오늘(23일) 완도군 고금면의 한 왕복 2차로를 주행하던 관광버스의 운전석 쪽 뒷바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2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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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