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서
3천226억 원의 가용재원 가운데 43%인
천403억 원을 지방채로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통합시는 추경 재원을
교육청 법정전입금과 국비사업 지방비 부담,
도시철도 2호선과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
법정·의무경비에 우선 투입할 예정입니다.
통합시는 다음 달 시의회에
추경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시의회도 추경 심사를 위해
제1회 정례회를 당초보다 일주일 앞당겨
다음 달 8일부터 18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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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