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오는 26일부터 9월 여행객을
대상으로 ‘완도 반값 여행’ 5차 사전 신청을
받고, 마트 등으로 지원 사용처도 확대합니다.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1인 최대 10만 원,
가족·단체는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전남에서는 영광군이 앞서 5차 모집을
진행했고, 영암군은 24일부터 4차 신청을
받는 등 각 지자체가 반값 여행을 앞세워
가을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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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