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핵심 기반시설인
전력과 용수 공급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25) 국무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관련 용수 공급 사업
3조 6천654억 원과 1단계 전력 공급 사업
1조 4천187억 원 등 모두 5조 841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예타 면제를 의결했습니다.
주요 사업에는 동복댐을 높이는 증고 공사와
하수재처리 용수 공급을 위한 관로 공사 등이
포함됐습니다.
관련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시당은
즉각 환영의 입장을 밝히고,
2030년 6월 첫 양산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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