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남쪽 서태평양 해상에서 활동중인
태풍이 4개로 늘었지만,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상청은 어제(24) 오전 9시 괌 북서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21호 태풍 ‘앗사니’가
북태평양고기압에 가로막혀 한반도를 비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어 전남광주 지역엔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주말 비가 내린 이후에는 기온이 다소 내려갈 수 있지만, 더위가 완전히 물러난 것으로 보기는 어려워 건강관리에 계속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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