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113억 원을 들여 삼호읍에
50개 이상 점포를 갖춘 2층 규모의 삼호시장을
조성해 2028년 개장할 계획입니다.
새 시장은 주민과 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상업 거점으로 만들고,
인근 ‘글로벌 하모니거리’와 연계해
외국인과 내국인의 유동인구를 시장 소비로
연결한다는 구상입니다.
영암군은 최근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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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