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도·국지도 8개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대상은 완도 약산~금일 해상교량과
강진 마량~군동 국도 확장,
해남 북일~강진 도암 국지도 개량 등
모두 8개 지구, 총연장 92.2km로
사업비는 1조 8천328억 원에 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들 사업이
올해 하반기 국가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되도록
대응하고, 오는 2027년 실시설계 착수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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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