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22개 시군이 시군청에서만
발급해 온 지적도 등본을 올해부터
읍.면,출장소에서도 발급해 민원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그동안 토지대장은 무인 발급기와
인터넷, 팩스 등을 통해 발급 받았으나
임야 등 지적도는 토지경계를 식별하기 어려워
민원인들이 직접 시 군청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11월부터는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한 장으로 통합한 민원발급체계를
구축해 입체적 지적정보 시스템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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