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에서 천여 가구가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전기 공급제한 대상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 목포지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천 22가구가
주거용 전기요금을 석 달이상 내지 않아
전기공급 제한 대상에 속하고, 체납금액은
1억여 원에 이릅니다.
한전은 겨울철 난방기 사용 등 서민들의
최소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체납 가정에 내릴
단전 조치를 봄까지 유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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