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정치

무안 민·관 대책위 "조직개편안, 남악신도시 주민 생존권 위협"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8-27 13:50:05 수정 2026-08-27 15:54:38 조회수 37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가 새 조직개편안으로
전남청사의 행정 기능이 약화돼
남악신도시 공동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27) 입장문에서 광주청사에 
시장 상근과 핵심 기능이 집중되면서 
공무원과 민원인 등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가 위축돼 주민 생존권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건전한 재정운영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해 온 전남의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반영해,
핵심 기관운영 기능을 전남에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일영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