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생활/문화

영암 무화과축제, 다음 달 4일부터 사흘간 열려

윤소영 기자 입력 2026-08-27 14:45:19 수정 2026-08-27 15:55:08 조회수 24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영암무화과축제가 삼호읍 일원에서 열립니다.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 무화과와 
무화과 빵, 스무디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 무화과 쿠키 만들기와 특산품 경매, 
어린이 물놀이와 승마체험 등이 마련되며, 
오정해와 박지현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