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영암무화과축제가 삼호읍 일원에서 열립니다.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 무화과와
무화과 빵, 스무디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 무화과 쿠키 만들기와 특산품 경매,
어린이 물놀이와 승마체험 등이 마련되며,
오정해와 박지현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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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