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과 남악·오룡지구를 빠르게 잇는
생활권 광역급행버스 ‘올타2001번’이
다음 달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전기 저상 좌석버스 2대가 하루 10차례
운행하며, 주요 거점 16개 정류장만 정차해
목포역에서 남악·오룡까지 편도 약 50분이
걸리고 요금은 2천4백 원입니다.
목포시는 일반 시내버스보다 정류장을
절반가량 줄여 이동시간을 약 40분 단축하고, KTX와 SRT 이용객을 위한 캐리어 적재 공간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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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