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비 부담에 비해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
활성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최근
경주장 운영사 관계자를 만나 국제대회와
해외 선수단 전지훈련 등을 연중 유치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오는 10월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의
FIM 아시아 국제대회 승인을 추진 등 국제대회 정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관광과 연계하기 위한 지자체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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