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섬 관광객에게
관광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섬 반값여행'을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
관광객들은 오는 11월 4일까지
목포 달리도·외달도, 신안 흑산도·증도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쓴 관광경비의 절반을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여행 시작 5일 전까지
전남광주관광 플랫폼 앱에서 신청한 뒤,
여행을 마치고 10일 이내에 소비 증빙자료와
함께 환급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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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