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오후 4시 40분쯤
영암 월출산에서 계곡물이 불어나 하산하지
못한 등산객 5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조당시 영암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였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쯤에는
장흥군 성전면의 한 터널 인근 도로에서 토사가
쏟아지는 등 어제(30) 하루동안 전남광주 지역에서 비피해 84건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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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