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밝은 거리를 만들기 위해
공공건축물과 개인 소유 대형 건축물까지
경관조명을 확대 시설합니다.
목포시는
옛 시립도서관과 근대역사관,동본원사 등
원도심지역 공공 건물 5개 소에
오는 3월 말까지 경관조명을 시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개인이 경관조명을 시설할 경우
공사비의 50%를 지원하도록 한 조례에 따라
민간건축물에 경관조명을 유도하는 등
공공건축물과 개인 건물의 조화를 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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