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건축광학과 양근혁 교수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목포대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멘트 없는 저탄소 결합재와 경량 골재,
유효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친건강, 다기능 그린 콘크리트를 개발해 우리나라 콘크리트
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양 교수를
1월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교수는 특히
전 세계 온실가스 방출량의 7%에 해당하는
시멘트를 대체하기 위해 산업 부산물인
고로 슬래그와 석탄재 등을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무 시멘트' 콘크리트 2차 제품 실용화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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