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출신인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1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김 실장은 지난달 30일 개각에서는 유임됐지만 하루 만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구체적인 사퇴 배경은 알려지지 않은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안군 해제면 출신인 김 실장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을 거쳐
이재명 정부 초대 정책실장에 임명돼
경제와 금융, 부동산 정책 등을 총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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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