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IBK기업은행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랑의 밥차는 오는 11월 24일까지
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식사 제공과 함께 재능기부 공연도 펼쳐집니다.
또 이번 나눔에는 최고령 봉사자인
김영자 씨가 밥차 운영과 봉사자 활동 준비
등에 사용해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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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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