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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민대책위, "도청 별관 보존방법 찾아야"-최종

입력 2010-01-09 08:10:53 수정 2010-01-09 08:10:53 조회수 2

옛 도청 별관의 안전등급이
최하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광주전남 시도민 대책위원회가 별관은
반드시 보존돼야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도민 대책위는
도청 별관은 통상적인 건축물이 아닌 5.18
정신이 담긴 역사적인 건물이므로 보존할 수
있게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와 시민들의 폭넓은 지혜를
모아 별관 보존 방법과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도청 별관에 대한 안전진단을 한
용역회사측은 건물이 붕괴될 위험성을 높다며
안전도 최하위인 'E등급' 판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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