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자금 애로를 겪고있는
중소기업에 특별 운전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은행은 설을 전후해 체불임금과 원자재,
긴급자금 결제 등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 특별 운전자금 천 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고 10억원으로
신용도에 따라 최고 1%까지 우대 금리가
주어집니다.
한편 최근 폭설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개인에게도 5백억원이 특별 편성돼
오늘(11일)부터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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