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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조선업 지원 건의(R)

입력 2010-01-11 22:05:26 수정 2010-01-11 22:05:26 조회수 2

◀ANC▶

목포상공회의소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서남권 조선업체에 대해
정부의 특별지원 대책을 잇따라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목포상공회의소 주영순 회장은 지난주에도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나
씨앤중공업과 대한조선이 각각 퇴출과
워크아웃 중이고, 중소 조선업체인 일흥조선이 부도가 나면서 서남권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서남권 조선업체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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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415억 원을 들여 대양동
쓰레기매립장 인근에 하루 생활폐기물 230톤과 하수슬러지 80톤을 압축,건조해
발전소연료등으로 재활용하는 환경에너지센터를
오는 2012년 8월까지 완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수슬러지는 내년 2월부터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육상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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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오늘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미소금융 광양점'을 열고 금융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나섰습니다.10년간 5백억 원을
출연하는 포스코 미소금융사업은 연 4점5%의
금리로 5백만 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담보없이 대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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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는 학부모와 학생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성회비 책정위원회를 열고 사회적
고통분담차원에서 2010학년도 등록금을
지난 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조선대와 호남대, 동강대,
고구려대학 등이 올해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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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을 위한
'남도학숙'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신규 입사생을 선발합니다.
전체 선발 인원은 전남 출신 195명과
광주 출신 백84명으로 부모의 주민등록이
광주시와 전남도에 등록된 학생이어야 합니다.

mbc news 채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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