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다방종업원을 살해하고 유기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주말 숨진채 발견된
26살 김 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김씨와 같은 원룸 건물에 사는 3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붙잡았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신분 등을 계속 번복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범행 의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