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강미정 앵커:올 겨울 눈 참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용량 등 각종 기록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박영훈 앵커:올 겨울 폭설과 한파는
1-2차례는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강미정 앵커가 지역 기상 관련 내용,
정리했습니다.
◀END▶
최근 한 달 새 목포 등 전남지역에 내린
눈입니다.
[[C/G1]지난 달 16일 1센티미터를 시작으로
매주마다 눈이 내릴 정도로
횟수가 잦습니다
또,한 번 내렸다하면 사,나흘 씩 이어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눈은 어김없이 한파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C/G2]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3도까지
떨어지는 등 체감 추위는 매섭습니다.]]
계속되는 눈과 한파는 난방비 증가 등 각종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C/G3]아침과 밤시간 뚝 떨어지는 수은주 탓에
전력 사용량 기록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기간동안 빙판길 차량
접촉사고도 보통 3배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저가 전기난로를 중심으로
난방용품 판매가 지난 해보다 30-40%이상
늘었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오후 늦게부터 풀리겠지만,
목포 등 전남지역은
다음달 초순을 전후해 폭설과 한파가 1-2차례 더 있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평년 기온인 영하 1-2도 분포나
조금 낮겠으며,양이 많지 않은
눈 소식은 예년보다는 자주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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