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권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시티투어 버스의 이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해
하루 한 차례 운행하는 관광목포 시티투어
버스 이용객은 평균 11명으로
승차율이 39인승 버스의 3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5천 4백여 만원의
운영비를 버스위탁 여행사에 지원했고
최근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발 KTX 도착시간에 맞춰 오전 11시로,
운행시간을 2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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