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부의 사회 일자리 사업이 줄면서
신청자들이 크게 늘어 체력검사를 치를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청자가 미달됐던 무안군 산림분야
일자리의 경우 77명 모집에 182명이 지원해
'2점4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턱걸이와 산오르기 등
체력검사를 치렀는 가하면
목포시도 45명 모집에 3백명이 지원해 7대1의
높은 결쟁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시군 산림당국은 다른 공공 일자리 모집이
시작되지 않은데다 산림 일자리는
공공 일자리 3만 7천원보다 많은 4만 5천원을
주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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