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동안 목포에서 230명이
장기기증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해 3월 목포시가 보건가족부의
장기이식등록기관으로 지정받은 이후
시내 24개 병원을 통해 230명이
장기기증 희망자로 등록했습니다.
목포시는 장기기증 등록자에게
보건소 진료비 감면,무료독감예방접종,
목포시 시설물의 사용료와 입장료 등의
감면 또는 할인혜택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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