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신안군 팔금면 원산리의 농수로에 빠진
승용차에서 신안군 공무원 42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어젯밤 암태면의 건설현장을
감독하고 집으로 가다 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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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15 19:05:36 수정 2010-01-15 19:05:36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신안군 팔금면 원산리의 농수로에 빠진
승용차에서 신안군 공무원 42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어젯밤 암태면의 건설현장을
감독하고 집으로 가다 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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