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3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인 36살 간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그물작업을 하던중 간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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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17 22:05:40 수정 2010-01-17 22:05:4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3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인 36살 간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그물작업을 하던중 간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동료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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