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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공간조성 탄력(R)

입력 2010-01-19 08:10:43 수정 2010-01-19 08:10:43 조회수 2

◀ANC▶
철도 폐선부지 공원조성 사업이
지역특화 사업으로 인정돼 백억 원의 국비가
확보되면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어르신들이 완충블럭이 깔린 보도를 걷고
운동기구를 이용해 몸을 풀기도 합니다.

몇 년 전만해도 쓰레기가 쌓이는 등
주거환경을 해쳤던 철도폐선부지가 시민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INT▶ 시민
"운동도하고 좋다.."
◀INT▶
"나이먹으면 산에도 못가는데 집 가까운 곳.."

지금까지 65억 원을 들여
자전거도로와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나무를 심는 등 3개 구간 공원을 개방했습니다.

폐선부지 6.2킬로미터 공원화 사업을
마무리 하는데는 앞으로 2백 억원이 더
투자됩니다.

이 가운데 백억 원은 국비가 지원됩니다.

도심특화 개발을 통한 균형발전과
폐선 철도를 활용한 근린공원 정비사업이
국토해양부의 살기좋은 도시만들기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또한 자연생태 보전, 남해안 관광벨트와
연계한 웰빙공원화 사업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INT▶ 정종득 목포시장
"하당 십자형 녹색공간 등과 연결해서..."

쾌적한 도시공간을 만들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폐선부지 공원
조성사업은 오는 2014년 모두 마무리 됩니다.
MBC뉴스 한승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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