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간지에 군의원이 포함된 후원인 명단이
실려 경찰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역 주간지 Y 신문이
최근 하단 광고에 진도군의회 주모,김모 의원을 포함한 구독료 납부자 이름과 후원인 명단을
올림에 따라 선거를 앞두고 구독료가 아닌
후원 명목으로 돈이 건네졌다면 기부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고 보고 경위 조사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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