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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타이어, 다음 달 정상화계획 윤곽

입력 2010-01-20 22:05:20 수정 2010-01-20 22:05:20 조회수 2

워크아웃이 추진중인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정상화 계획이
다음달 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단이 금호산업은 삼일회계법인,
금호타이어는 안진 회계법인을 실사기관으로
정해 이번 주부터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채권단은 정밀실사를 거쳐
실사보고서가 확정되려면 2개월 정도 걸리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실사를 일찍 끝내고 다음 달부터
정상화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양해각서 체결은
실사보고서가 확정되는 3월 말쯤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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