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주식회사 임직원 5백60명은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천3백26만 원을 모아 오늘 목포문화방송에 전달했습니다. 대한조선은 회사 경영이 어렵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