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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간척지 분뇨 자원화사업 장기화

입력 2010-01-25 22:05:27 수정 2010-01-25 22:05:27 조회수 1

주민과 영농법인간에 소송등 고소와
고발이 맞물린 무안군 복길 간척지에
돼지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무안군 삼향과 청계면 간척지 인근 주민
100여명은 오늘 무안군청에서
분뇨 자원화시설 건축허가 취소와
군수 면담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무안군은 다른 후보지를 사도록 돈을
마련하겠다는 주민 제안에 대해
영농법인이 사업 추진 일정상 거부해
뽀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비 15억원과 군비 6억 3천만원 등
30억원이 투입되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은 오는 6월말 완공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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