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박 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박 씨가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유서를 토대로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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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27 19:05:29 수정 2010-01-27 19:05:29 조회수 2
어젯밤 8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박 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박 씨가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유서를 토대로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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