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5살 이모씨등 2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에
있던 낚시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그러나 저체온증을 호소하던 이 씨는
서해해경청 헬기를 통해 목포지역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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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27 19:05:30 수정 2010-01-27 19:05:30 조회수 2
오늘 오전 8시 반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5살 이모씨등 2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에
있던 낚시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그러나 저체온증을 호소하던 이 씨는
서해해경청 헬기를 통해 목포지역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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