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국가 축구 대표팀이 오는 30일 목포FC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축구 국가대표팀 목포 훈련에는
일본 J리그 공격수 이근호와 골 넣는 수비수
곽태휘가 합류하는 등 선수단과 임원 38명이
다음 달 4일까지 담금질을 하게 됩니다.
허정무호는 다음 달 6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개막하는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에 대비해
공수의 새로운 조합을 점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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