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신안군 흑산도 소사리마을 입구 인근에서
41살 박 모씨가 1.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을 하다 농수로에 빠진 트럭을
미는 도중 차량이 박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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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2-02 08:10:42 수정 2010-02-02 08:10:42 조회수 2
어젯밤 10시쯤
신안군 흑산도 소사리마을 입구 인근에서
41살 박 모씨가 1.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을 하다 농수로에 빠진 트럭을
미는 도중 차량이 박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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