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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서 다친 염기훈 선수, 발등뼈 부러져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2-03 19:05:26 수정 2010-02-03 19:05:26 조회수 4

어제 목포시청팀과의 연습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축구 국가대표팀 염기훈 선수가
동아시아 축구대회 출전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염기훈은 어제 연습경기에서 발등을 다쳐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왼발 발가락과
발등 사이 뼈가 부러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축구협회는 선수 추가 발탁은 없고,
22명의 선수로 동아시아대회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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