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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의 새 명소 '연도교' (R)--서울협의

입력 2010-02-08 08:11:02 수정 2010-02-08 08:11:02 조회수 2

◀ANC▶
송,원대 선박에서 수만 점의 해저유물이
발견돼 보물섬이란 별칭을 얻고 있는
전남] 신안군 증도가 마침내 육지로 바뀝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증도의 볼거리는 널려 있습니다.

국내 단일염전으로는 가장 큰 태평염전과
해송림이 울창한 우전해수욕장,

청정 갯펄과 짱뚱어다리, 유럽풍의
리조트단지는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파다합니다.

보물섬 증도에 다리가 이어져
차량으로, 도보로도 맘껏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지도 사옥도와 증도간을 잇는 다리가
착공 5년여만에 윤곽을 드러내고
마무리 공정이 한창입니다.

(S/U)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증도대교는 당초 준공 시기보다 백일 남짓
앞당긴 다음달 말 쯤 개통될 예정입니다.//

예산 확보가 걸림돌이었으나 건설업체가
먼저 시공하고 나중에 사업비를 받는 방법으로
공정을 앞당겼습니다.

◀INT▶ 송기웅(사옥-증도간 연도교
가설공사 감리단)

조형미를 살린 아치형 연도교가
보물섬 증도의 또다른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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