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기름값이 꾸준히 하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올들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지난달 24일 리터당 천 656원까지 치솟았던
전남지역의 보통휘발유값은 어제(7)를
기준으로 천 646원으로 10원가량 떨어졌습니다.
한편 전남에서는 구례군에 판매되는
보통휘발유가 천 675원으로 가장 비쌌고,
나주시가 천 620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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