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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이웃사랑' 온정 이어져

입력 2010-02-09 19:05:32 수정 2010-02-09 19:05:32 조회수 2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복지재단은 오늘 생활이 어려운
4백 세대와 시내 경로당에 2천만 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으며
명도복지관도 일일찻집으로 모은
천5백여 만원으로 저소득층 가정 82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습니다.

또 전남서부수퍼마켓협동조합도
복지시설을 찾아 물품을 전달했으며
목포시청 미화원에게 점심이 제공되는 등
이웃사랑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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