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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 위반 등 66개 업체 적발

입력 2010-02-11 19:05:45 수정 2010-02-11 19:05:45 조회수 1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한 66개 업체가
특별단속에서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달 20일부터
어제(10일)까지 원산지 특별단속을 벌여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정확하게 표시하지 않은 59개 업체와 원산지를 허위 표시한
7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적발금액 면에서 고등어가
전체45%인 16억 원으로 가장 많고
적발된 장소는 대형마트와 전문점이 42%와
35%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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