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됐다 출소한지
한달여 만에 같은 범죄를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쯤
목포시 연동 81살 장 모씨의 집에서
장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25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 씨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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