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동안 목포문학관이 정상 개관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목포문학관은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김우진과 박화성,차범석 선생의 생애별 사진, 작품 등의 유품을 이용한 편지와 엽서쓰기,
나만의 스탬프 찍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체험프로그램에서는 또
엽서와 편지지에 글을 작성하면 문학관에서
일괄 배송하는‘문학관은 우체부’ 프로그램도 시행해 점차 잊혀져 가는
손 글씨 엽서와 편지를 통해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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