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드는등
대형 사건사고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오늘까지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백26건으로 지난해 설 연휴기간 257건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지난해 교통사고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에 비해 올해는 단 한 건의
사망사고도 없었고 5백명을 넘겼던 부상자도
2백명 가량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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