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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중 학생 사망..광주교대 총장 등 출국

입력 2010-02-19 22:05:30 수정 2010-02-19 22:05:30 조회수 2

러시아 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광주교대 3학년 강모군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대학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위해
러시아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광주교대는 지난 16일 새벽
러시아 현지에서 사고 사실을 알려와 어제 오후
박남기 총장과 이동우 기획연구처장이
숨진 강군의 부모와 함께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교대는 지난해 러시아 알타이 국립사범대와
교류협정을 맺은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말 남.여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4주동안 파견했고,
학생들은 오는 24일 귀국할 예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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