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이 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 전담 재판부를 신설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이 발표한 사무분담 결과에
따르면 형사 4부는 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이전까지 형사 항소사건을 처리하고,
이후부터 선거사건만을 전담 처리합니다.
또 형사단독 사건 가운데 사회적 쟁점이
있는 사건을 처리하는 재정합의부는 1개에서
3개로 늘어났고, 재판장은 부장판사가
배석은 형사단독 판사들이 각각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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