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출생아 수는 전년에 비해
광주는 줄고 전남은 같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월간 인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전국 출생아 수는
3만 3천7백 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점9 %인 천명이 줄었고 시·도별로는
광주가 9백 명으로 백 명 감소,
전남이 천2백 명으로 같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지난 해 12월 전남도내 사망자는
천 4백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백 명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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