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해양음악분수 설치사업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경실련과 시민연대 등
목포지역 시민단체 10곳으로 구성된
해양음악분수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시가 주장하는 체류형 관광객을
해양음악분수가 유인할 수 없고, 운영비를
감당하기도 힘든 애물단지로 될 까 우려된다"며
토론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찾자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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